
반려동물의 심장,
정확한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심장초음파를 전공한 대표원장이 직접 검사하고 판독합니다.
ISFM 고양이친화 인증 병원
- 수의사 경력
년차19년차
수의사 경력
- 연간 초음파
건1,500건
연간 초음파
- 누적 심장초음파
건+5,000건+
누적 심장초음파

심장은 정확도가 전부입니다
심장초음파는 장비만큼 검사자의 숙련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어느 단면을 잡아 무엇을 재느냐에 따라 같은 심장도 다르게 읽힙니다.
그래서 심장초음파를 전공한 대표원장이 검사부터 판독, 설명까지 직접 맡습니다.
심장영상센터 살펴보기
아픈 고양이는 더 예민합니다
ISFM 고양이 친화 인증 병원입니다. 진료실과 대기 공간을 강아지와 나눠, 가뜩이나 아픈 고양이가 낯선 소리와 냄새까지 견디지 않아도 됩니다.
고양이 공간 보기이정우 대표원장
-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영상의학 석사 졸업 (심장초음파 전공)
-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영상의학 박사 수료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서울시수의사회, 영남수의컨퍼런스 등에서 심장초음파와 영상의학을 강의해 왔습니다.
약력 전체 보기자주 묻는 질문
- Q강아지가 자다가 기침을 해요. 심장병인가요?
- 기침의 원인 중 심장병이 차지하는 비중은 30% 정도이고, 나머지 70%는 기관지염, 연구개 노장, 기관 협착, 식도 이물 같은 심장 외 원인입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심장 외 원인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감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진에서 심잡음이 들리는지와 흉부 방사선 촬영이며, 이 두 가지로 대부분의 원인을 가려내고 폐수종 여부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기침하는 모습만으로 심장 문제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Q수면 호흡수는 어떻게 재나요? 몇 회부터 위험한가요?
- 잠들었을 때 배가 들썩이는 횟수를 20초간 세고 3을 곱하면 분당 호흡수가 됩니다. 정상은 분당 20회 이내입니다. 40회를 넘으면 방사선상 경미한 폐수종이 이미 있을 가능성이 높아 즉시 내원해야 하며, 지켜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심장약을 복용 중이라면 25회 이하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 번 쟀다면 가장 높은 값이 아니라 가장 낮은 값이 유효합니다.
- Q심잡음이 크면 심장병이 심한 건가요?
- 잡음의 크기와 심장병의 진행 정도 사이에는 신뢰할 만한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단계가 심하지 않은데도 큰 잡음이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역류한 혈액이 좌심방 벽을 타고 흐르면 역류량에 비해 잡음이 크게 들리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역류량이 매우 크고 심장 수축력이 떨어진 마지막 단계에서는 잡음이 오히려 약해질 수 있습니다.